9호선 / 민간인사찰 / 문때써 / 서울시와 박원순 다 좋다.
하지만 무조건 최대 이슈는 4.11 부정선거가 되야한다.
부정선거 자행은 민주주을 갈아엎고 국가전복을 획책한 것이다.
얼마나 오랜기간 아고라 민주논객들이 부정선거에 대해 이야기 했는가...
지속적으로 부정선거는 자행되어 왔고 10.26과 4.11 총선은 그 절정이다.
이번에도 이대로 넘어간다면 대선도 없다
안철수, 문재인도 없다는 거지.
쥐세끼와 닭년이 여론조사 박빙이라 호도하며 전국적으로 투표결과를 마추었겠지
재외투표함도 마찬가지고~
정황과 증거가 확실한데 야당은 머하고 있나~
정말 개탄할 노릇이다.
보너스
명백한 부정선거란 이런 것이다.
4년간 이를 갈면 기다렸다.
그리고 투표했다.
부정선거가 일어났다
모든 언론과 야당은 입에 지퍼를 채웠다.
내 아이들이 살아갈 미래를 강탈 당했다.
어찌 부정을 보고 분개치 않으리요~
"안티이명박대변인" 님의 글
[성명서] 선관위 직원들을 모두 잡아 들여 수사하라!!! | ||
우리 국민은 너무 순진했다... 투표만 잘하면 되는줄 알았는데 쥐새끼는 바로 선관위원장이었다... 마왕쥐를 보호하려고 투표함을 종이로 만드는 신출귀몰한 신공을 부렸다... 국민들은 속았고, 대한민국에는 암울한 어둠이 시작되고 있다... 다시 전국민이 촛불을 들고 그 어둠에 맞서야 한다...
강남갑, 강남을 선거구에서 벌어진 일... 빙산의 일각, 안봐도 비디오,
선관위직원들을 전부 불러다가 종이박스로 투표함을 만들게 된 경위,
그 동안 사용해 왔던 알루미늄 금속 투표함은 어디로 갔는지...
투표함 이송에 관여했던 자들을 전부 잡아들여 대대적인 수사를 벌여야 한다...
민심이 왜곡되고, 진실이 훼절되면,
그 칼끝은 어디를 향해 춤출지 모른다...
그래서 모두가 피해자가 된다.
이 엄중한 사태를 그대로 방치하면 우리는 역사의 죄인이 되고야 만다...
2012. 4. 17. 이명박 심판을 위한 범국민운동본부 / http://cafe.daum.net/antimb
강남을 투표함 이송중 바꿔치기 당했나...
정상 투표함(위)과 문제의 구룡마을 투표함. 정상 투표함에는
테이프와 상자면에 겹치도록 빨간 봉인이 찍혀 있는 것을 볼수 있다.
참관인 “봉인 확인한 투표함과 개표장 것 다르다” 주장
이송차량에 감시 없어 정동영 후보쪽 “만의 하나…”
“자물쇠 없는 투표함 선관위 직원 감췄다” 주장도
선관위 5개 투표함 문제 인정…민주당 수사 의뢰 예정
어젯밤 서울 강남을 선거구에서는 무슨 일이 있었던 것일까.
개표장에서의 봉인 상태가 다른 투표함이 있었다는 민주통합당 쪽 투표참관인의
증언까지 나왔다. 강남구 선관위는 무시와 강변으로 일관했고, 결국 민주당 쪽
개표참관인들의 퇴장 속에 김종훈 새누리당 후보가 정동영 민주통합당
후보를 누르고 당선됐다.
특히 문제가 된 투표함들이 정 후보 쪽 지지자가 많은 지역이어서
민주당은 사태를 더 민감하게 받아들이고 있다.
먼저 투표함 바뀌치기 의혹.
민주당 쪽 투표참관인 ㄱ씨는 개포1동 제5투표소(구룡마을) 투표장에서 목격했던
투표함 봉인 상태와 다른 투표함이 개표장에서 발견됐다고 주장했다. ㄱ
씨는 정동영 민주통합당 후보 황유정 비서관이 찍어 온 구룡마을 개표함
상태를 본 뒤 “내가 투표장에서 목격한 투표함 봉인 상태와 다르다. 선관위가
투표함을 자물쇠로 채운 뒤 그 위에 엑스(X)자 모양으로 테이프를 붙이고 봉
인한 것을 보았다”고 말한 것으로 12일 전해졌다. 황 비서관이 공개한 구룡마을
개표함은 자물쇠 위에 테이프가 붙어 있지 않고 봉인도 되어 있지 않았다(위 사진).
보통 선관위는 자물쇠 위에 테이프를 붙여 누군가가 자물쇠에 손 대지 못하도록
조처한다. ㄱ씨는 “투표장에서 투표함 봉인할 때 선거관리자가
‘ 이건 절대 열리지 않습니다’라며 테이프를 붙인 것까지 보았다”고 말한 것으로
전해졌다.
ㄱ씨는 이후 귀가했다. 보통 투표참관인은 투표함을 이송하는 차에 함께
타 개표장까지 가지만 ㄱ씨는 그렇게 하지 않았다. 투표장에서 개표장까지
투표함을 이송하는 과정에서 감시하는 사람이 아무도 없었다는 말이 된다.
정동영 후보 쪽은 만의 하나 투표함 바꿔치기 가능성까지 염두에 두고 있다.
정동영 후보는 이날 “투표함을 이송할 때 참관인을 집에 보내고 (투표함을 차에)
태웠는데 참관인이 분명 봉인하고 도장을 찍은 것을 확인했다고 한다. 그런데
개표장에 온 투표함에는 봉인이 찍혀 있지 않았다”고 주장했다. 투표함이 옮겨지는
과정에서 누군가 투표함에 손을 댔을 수 있다는 의혹을 제기했다.
그러나 강남구 선관위는 “투표함 바꿔치기는 있을 수 없는 일”이라며 관련
의혹을 부인했다. 선관위 관계자는 12일 <한겨레>와 한 통화에서 “그 참관인이
왜 그런 말을 하는지 우리가 조사해봐야겠다”고 말했다.
자물쇠가 잠기지 않은 투표함이 발견되자 선관위 직원이 급히 감추려고
했다는 주장도 나왔다. 황유정 비서관은 <한겨레>와 한 통화에서 “원래 투표함은
참관인이 보는 상태에서 자물쇠를 봉한 테이프를 뜯어야 한다. 대치2동 제7투표소
투표함 상자 테이프를 뜯자 제대로 잠겨 있지 않은 자물쇠가 나오더라.
우리가 ‘이거 뭐냐’고 하니까 선관위 직원이 황급히 다시 자물쇠를
잠그려고 하더라. 우리가 몸으로 막고 제지했다”고 말했다. 황유정 비서관은
“우리가 계속 문제제기를 했는데 선관위 쪽은 문제가 없다는 말만
되풀이했다”며 분통을 터뜨렸다.
정동영 후보 쪽의 주장을 종합하면, 강남을 선거구 55개의 투표함 중
총 20개 투표함이 제대로 봉인되지 않았다. 강남갑 선거구에서도 문제있는
투표함이 10개나 나왔다. 투표함 자물쇠가 제대로 채워지지 않았거나 투표함
상자 바닥을 테이프로 제대로 싸지 않았거나 봉인을 찍지 않은 것들이 다수
발견됐다.
정 후보 관계자는 “문제가 발견된 투표함은 수서동, 일원동, 대치동,
개포동 등 주로 정동영 후보의 표가 많이 나오는 곳의 투표함들이다”고
주장했다.
투표함 바꿔치기 의혹이 일고 있는 개포1동 구룡마을은 빈민마을로서
1965명의 유권자가 있는 곳이다. 결국 강남을 선거관리위원회는 11일 밤 긴급점검을 통해 문제가 제기된
20개의 투표함 중 5개의 투표함에 문제가 있다”고 인정했다. 그러나 부정선거
의혹은 부인하고 문제가 된 투표함의 표를 모두 유효투표로 인정해 개표를
완료했다. 김종훈 새누리당 후보는 59.1%의 득표율(정동영 후보 39.01%)로
당선되었다.
입구를 닫아야 하며, 투표소 안에 있는 선거인의 투표가 끝나면 투표
참관인의 참관하에 투표함의 투입구와 그 자물쇠를 봉쇄·봉인하여야 한다
”고 돼 있다. 그러나 투표함 봉인 뒤 (테이프를 붙이는 등) 봉쇄하는 방법에
대해선 세세하게 규정하고 있지 않다.
각 투표소에는 1명의 투표관리관을 배치하는데 선관위는 해당 구청으로부터
추천받은 구청 공무원(6급)을 임명한다.
구룡마을에서 온 투표함 자물쇠 부분에 테이프가 붙어 있지 않은 게 발견됐다.
선관위는 마이크로 ‘이상 없으면 바로 개표 진행하겠다’고 하더라.
그래서 선관위에 바로 문제제기 했다. 그러나 선관위는 개표를 시작해버렸다.
고성을 지르면서 항의를 했는데도 무시해버렸다.”
-구룡마을 투표함을 가장 먼저 개봉했나.
우리에게 ‘열어볼까요? 열어볼까요?’ 하면서 화를 내었다. ‘설마 투표함
갖고 장난하겠냐’는 말만 반복했다. 우리는 항의했지만 선관위는 그냥
니퍼를 가져와 투표함 자물쇠를 잘라 버린 뒤 개표를 시작해버렸다.”
-왜 좀 더 강하게 항의하지 않았나. 있겠다는 안일하게 생각하고 있었다. 저녁 7시께 계속 다른 투표함들이 도착하는 것들을 살펴보는데 다 문제가 있는 것이었다. 투표함 박스에 테이프를 제대로 안붙이거나 봉인을 제대로 안한 것들이 계속 발견됐다. 이 때 통합진보당 분들이 ‘여기도 이의 있다’ 소리를 질렀는데 개표는 강행됐다. 선관위는 우리가 계속 소란을 피운다며 경찰을 부르겠다고 했다.” -최종적으로 문제가 된 투표함은 몇개인가. “강남갑구에서 온 투표함 10개. 강남을구 투표함에서 온 투표함 20개가 문제였다. 우리가 이 투표함들을 따로 빼내어 가장자리로 모아두었다. 자연스럽게 개표가 중단됐다. 이후 선관위는 회의를 통해 해당 투표함의 투표용지들을 모두 유효투표로 인정했다.”
-자물쇠가 잠기지 않은 투표함이 발견되자 선관위 직원이 감추려고
했다는 건 무슨 말인가.
뜯어야 한다. 대치2동 제7투표소 투표함 상자 테이프를 뜯자 제대로 잠겨 있지 않은 자물쇠가 나오더라. 우리가 ‘이거 뭐냐’고 하니까 선관위 직원이 황급히 다시 자물쇠를 잠그려고 하더라. 우리가 몸으로 막고 제지했다.” -선관위는 어떻게 대응했나.
계속 핑계만 대었다. 법적 책임을 회피하려고 하는 듯 보였다. 설마 선관위가 장난을 치겠냐는 말만 반복하고 우리를 적으로 대하듯 했다.” -구룡마을 투표함은 바꿔치기 되었을 가능성 있나.
“그렇다는 증거는 없다. 그러나 투표 참관인이 보았던 봉인 상태와는 다른 상태의 투표함이 개표장에 도착했다. 이것은 조사가 필요해 보인다. 정동영 후보 쪽의 표가 많이 나오는 동네를 포함해 총 20개 투표소의 투표함에서 문제가 발생했다.
무려 절반에 가까운 수치다.” 허재현 기자 catalunia@hani.co.kr 기사출처 :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528031.html
‘투표함 미봉인 ‘황당’ 중앙선관위“직원들 ‘행불’인터뷰 할 수 없다”인터뷰 요청에 무책임한 발언 “상식적으로 이해 안가는 국가 기관” 성토 반응 “내일 아침에 나는 눈 수술을 해야 하고, 나머지 직원들은 ‘행불’이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담당자가 인터뷰를 요청하는 언론에 “직원들이 ‘행불’이라서 할 수 없다”는 답변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문화방송 라디오 <손석희의 시선집중>은 13일 트위터와 홈페이지를 통해 “투표함 미봉인과 투표소 위치 안내 등 이번 19대 총선의 선거 관리에서 불거진 문제에 대해 어제 중앙선관위에 인터뷰를 요청했는데요. 담당자는 개인적인 사정으로 아침 인터뷰에 응할 수 없고, 나머지 직원들은 그간 선거 일정으로 녹초가 돼 이른바 ‘행불’, 행방불명이 됐다는 답변이 돌아왔습니다”라며 “말이 되는 건지 모르겠습니다”라고 밝혔다. <손석희의 시선집중>은 매일 아침 그날의 이슈가 되는 발언을 모은 ‘말과 말’에 중앙선거관리위원회의 이런 무책임한 발언을 소개했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11일 치러진 제 19대 총선에서 서울강남을 지역구의 미봉인 투표함 개표와 관련한 의혹 등으로 질타를 받고 있다. 지난해 치러진 10·26 재보궐 선거에서 ‘디도스 공격으로 인한 사이트 마비’에 따른 혼란으로 신뢰를 잃은 직후의 선거에서 비슷한 논란을 자초한 셈이다. 그러나 이에 대한 답변을 요구하는 언론에 대해서 “직원이 ‘행불’이라 인터뷰할 수 없다”는 태도를 보인 것이다. 이에 대해 중앙선거관리위원회 관계자는 13일 <한겨레>와 한 전화통화에서 “<손석희의 시선집중>에서 직접 인터뷰 요청을 받은 서기관은 평소에 계속 <…시선집중> 인터뷰를 해온 사람인데 이번에 눈물샘에 염증이 생겨서 한달 가량 미뤄뒀던 수술을 해야 하는 상황이었다”며 “나머지 직원들은 지금 다 자리를 지키고 있지만, 총선날 종일 밤새고 ‘행불’이 될 정도로 바쁘고 녹초가 된 상황이니 인터뷰를 하루 정도 미뤄달라는 취지로 대화를 하던 중 한 말이는데 취지와 맞지 않게 발언을 그대로 쓰니 안타깝다”고 말했다. 현재 트위터에서는 중앙선거관리위원회의 이런 무책임한 태도에 대해 “절대응징” “상식적으로 이해가 안 가는 국가 기관임” “‘실수’ 잦은 심판을 어떻게 믿고 심판 맡길 수 있을까요. 대통령이 임명하는 선관위원장, 선출직으로 해야 할 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기사출처 :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528182.html
|
'놀자 > 자유의 바람' 카테고리의 다른 글
[스크랩] 봉하로 간다 - 열혈 명계남, 리얼 증언과 한맺힌 싸움의 기록 (0) | 2012.05.17 |
---|---|
[스크랩] 독도 영유권 문제와 동해 표기 문제는 대응을 달리 해야-고재열 기자 (0) | 2012.04.21 |
[스크랩] [4.11 총선] 마지막 점검!! 투표시 주의사항. (0) | 2012.04.11 |
[스크랩] 【긴급】민주통합-통합진보, 투표함 운송과정 및 차량에 대한 밀착 감시, 대책마련 요구 (0) | 2012.04.10 |
[스크랩] 야권연대 멘토단 부산일정 [ 나꼼수팀, 공지영팀] (0) | 2012.04.06 |